은행별 대출 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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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예스맨 조회 14회 작성일 2022-01-24 08:13:35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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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출 이자도 '최저가' 비교한다…은행들은 왜 반발? (2021.07.30/뉴스데스크/MBC)

가계 대출이 계속 사상 최고치를 찍고 있죠.
정부가 이자 부담을 줄여주기 위해서, 스마트폰 앱으로 간단하게 이자를 비교하고 은행을 갈아타는 서비스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소비자들은 편해지겠지만, 은행들은 반발하고 있습니다.


https://imnews.imbc.com/replay/2021/nwdesk/article/6290303_34936.html


#대출갈아타기 #대출이자최저가 #플랫폼은행
kc jung : 카카오뱅크 예상 시총만 봐도 앞으로 금융업은 어떻게 될지 기대가되네요
그동안, 계좌이체 하나 하는데, 공인인증에, otp에 은근 귀찮았는데 요즘 너무 편해져서 좋음
은행들도 경쟁하면서 경각심을 느껴야함
Junyong Park : 대출이자 저렴한곳 찾는건 당연한 현상.
저렴한 물가를 찾는 자연적 현상과 동일
강한수 : 소비자들은 대환영입니다.
은행들도 경쟁하고 정신차리게해야 합니다.
ZXCV : 요즘 세상에 이런걸 비교해주는 서비스가 아직 없었다는게 더 신기한데.
이동훈 : 정부 가 이거는 아주 잘하는거네
은행도 경쟁시켜야해 살아남는은행만 데려가야지 부실하고 자기네 이익만 챙기는 은행들은 아웃시켜야해
안그럼 방만한 경영으로 잘못되면 피같은 우리가 낸 세금 투입해야할 일이 벌어지지요

은행 대출 상담하러 갈때 '꼭' 알고 있어야 하는 사실 (대출금리, 마이너스 통장, 주거래 은행사용 방법) f. 소사장소피아 [재테크 연구소 M-Lab]

#대출금리 #은행대출 #주거래은행

10만 재테크 유튜버이자 전직은행원
소사장소피아 박혜정이 말하는 은행사용설명서!

00:30 소사장소피아가 재테크를 하게 된 계기
02:00 주거래 은행에 대한 오해와 진실
03:00 주거래 은행 이용, 이렇게 해라!
04:10 은행계좌를 효율적으로 관리하는 방법
05:30 마이너스 통장에 대한 재테크적 가치는?
07:50 은행 대출시 알고 있어야할 사실
10:00 대출상담하러 갈때, 가져야할 마음가짐
13:30 은행사 지점별로 금리혜택이 다르다? 왜?

은행 대출시 조금이라도 더 금리인하를 받는 방법은?
주거래 은행을 보다 더 현명하게 이용하는 방법은?
마이너스 통장, 재테크에 좋다?

재테크연구소 M-LAB의 두 연구소장 (박상훈, 신성진)이
함께하는 즐거운 재테크 이야기! 함께 하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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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현 : 잘 보고 갑니다~^^ 소사장님 최고!
origin N : 근데 마이너스 통장 한도 꽉 체워 쓰면 신용등급에 불이익이 있지 않나요?
한도를 최대로 하고 50% 이하로 쓰는 것에 좋다고 들었습니다.
이동건 : 잘보고 갑니다.
분해 :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존잘 : 3

대출금리 5% 육박...이자 부담 '급증' / YTN

주요 은행 대출금리 한 달 반 사이 0.5%포인트 ↑
주요 은행 주택담보대출 고정형 금리 5% 육박
기준금리 인상 예고…대출금리 상승 더 빨라질 듯

[앵커]
주요 시중은행의 대출금리가 한 달 반 사이 0.5%포인트나 올라 5%대에 가까워졌습니다.

다음 달 기준금리 인상이 유력시되는 가운데 가계대출 조이기 기조가 유지될 전망이어서 이른바 '영끌', '빚투' 등 대출자들 부담이 갈수록 커질 전망입니다.

이종수 기자입니다.

[기자]
주요 시중은행의 대출금리가 한 달 반 사이 0.5% 포인트나 올랐습니다.

금융권에 따르면 KB국민ㆍ신한ㆍ하나ㆍ우리은행이 곧 적용할 주택담보대출 변동금리는 (연 3.031∼4.67%) 8월 말(2.62∼4.19%)과 비교해 보면 최고 0.48%포인트 높아진 겁니다.

주택담보대출 고정형 금리는 5% 가까이 까지 올랐습니다.

신용대출의 경우 최고 0.26%포인트 올라 3.18∼4.43% 금리가 적용되고 있습니다.

이렇게 대출금리가 급등한 것은 한국은행 기준금리 인상과 이에 따라 시장금리가 뛰고 있기 때문입니다.

여기에 금융당국이 대출 규제 압박을 하면서 은행이 스스로 우대금리를 깎거나 가산금리를 올려 잡은 영향도 있습니다.

앞으로 대출금리 상승 속도가 더 빨라질 가능성이 큽니다.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는 다음 달 회의에서 기준금리를 큰 변수가 발생하지 않는 한 0.25% 포인트 인상을 사실상 예고했습니다.

[이주열 / 한국은행 총재 (지난 15일) : 11월에는 우리가 짚어보겠지만 특별한 우리 경제에 문제점이 없다면 11월 (기준)금리 인상은 충분히 고려할 수 있겠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한국은행은 기준금리가 0.25% 포인트 인상할 경우 가계의 연간 이자 부담은 지난해 말과 비교해 2조9천억 원 증가하는 것으로 추산했습니다.

0.5%포인트 인상될 경우는 5조8천억 원 늘어날 것으로 추산하고 있습니다.

대출자 1인당 연이자 부담도 0.25%포인트 인상하면 (지난해 말 271만 원에서 286만 원으로) 15만 원이 늘고, 0.5%포인트 올리면 (271만 원에서 301만 원으로) 30만 원 불어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이에 따라 주식과 아파트 구매 등을 위해 대출했거나 앞으로 대출이 필요한 이들의 우려도 갈수록 커질 것으로 보입니다.

YTN 이종수입니다.

YTN 이종수 (jsle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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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한적정인구는반토막인북한인구다 : 앞으로 좋든 싫든 인정하기 싫어도 사람과 현금이 귀한 확실한 디플각임 다만 그전에 스테그가 잠시 잇을 가능성이..
FOR YOU 환율연구소 : 또한, 시장금리보다 기준금리가 훨씬 낮은 현실을 감안할 때, 기준금리 인상이 물가 안정에 어떤 효과가 있는지도
문의 부탁합니다.
kevin lee : 빚도 자산이라지만... 자산의 30%이상이 빚이라면 파산 할 수도 있습니다. 자산 정리를 해서라도 부채 비율 낮춰야 해요.
FOR YOU 환율연구소 : BBB 급회사채 금리수준이 8% 수준인점을 감안할 때, 신용도가 낮은 가계대출 금리도
연 8%까지 상승할 수 있지 않나요?
Patrick Moon : 무리하게 대출받아서 아파트 분들 얼릉 정리하시길~ 천안수도권은 지금 과잉분양에 집값 내려가고 있음. 경기수도권도 얼마 안남음

... 

#은행별 대출 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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